치료비예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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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OP관리Kai 0 91 0 0

초등학생 꼬마가 용돈을 벌어보려고 이웃집들의마당에 쌓인 낙엽들을 쓸어주기로 했다.


얼마 후,꼬마는 아빠에게 20만원을 내놓으면서  은행에 예금해 달라고 했다.


아빠는 아들이 대견하기도 하고 놀랍기도 해 물어봤다.


'이웃 동네 낙엽까지 몽땅 치운 모양이구나.'


'아녜요, 아빠. 낙엽온 옆집 마당밖에 못 치웠어요.그런데 그집 개가 저를 물었거든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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